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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닉소개 > 중풍클리닉  
 
 

  • 편마비등 신경학적 손상이 24시간이상 지속되는 질병을 말한다.
  • 흔히 뇌혈관 장애 또는 뇌졸중이라고도 하며, 갑자기 졸도하여 인사불성이나 혼수 상태에 빠지기도 하지만, 수개월 또는 수년전, 일정기간 전에 전조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본격적인 중풍이 오기 전에 반드시 나타나는 증상은 아니지만, 선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1. 갑자기 의식이 없어진다거나 말이 둔하게 된다.
    2. 한 쪽으로 입이 비뚤어지고, 한 쪽 팔과 다리가 힘이 없거나 마비되어 잘 움직이지 못한다. 3. 감각이 둔해져 남의 살처럼 느껴진다.
    4. 일시적으로 한 쪽 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5. 물이나 음식을 먹을 때 사래가 들려서 흘리게 되고 잘 삼키지 못한다.
    6. 하품을 자주 하고, 대개 코를 골며 잔다.
    7.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무거우며 어지럼증이 나타난다.
    8. 속이 미식 거리고,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혈액검사 및 심전도 검사
    혈액 정밀검사를 통해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기타성인병 질환을 검사하고 심전도 검사를 통해서는 부정맥, 심근경색, 심실비대, 협심증 및 기타 심장 질환을 검사합니다.
  • 흉부 X-선 촬영
    고혈압성 심장, 결핵, 흡입성, 폐렴유무(중풍시) 기타 폐질환 등을 진단합니다.
  • ABR-2000
    이마, 손, 발바닥에 부착된 전극을 통해 자극을 가한 후 일어나는 인체의 자율반응을 살피는 진단기기이며, 스트레스 관련 증후군을 잘 표현해주기 때문에 일명 스트레스 측정기라고 합니다.
  • 메리디안
    피부상의 경혈을 자극해서 인체내 12장부의 허와실을 감별하여 우리 몸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기능성, 신경성 질환에 대해 종합적인 진단기기이다.
  • 뇌혈류 진단기(T.C.D)
    뇌혈관 질환인 중풍 진단시 뇌혈관의 협착과 폐쇄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단하며, 혈류의 속도로 상태를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뇌경색의 전단계인 동맥 경화나 혈관의 협착등의 상태에서 조기 진단이 가능하여 중풍예방에 큰 몫을 담당 합니다.
 

 

  • 중풍 발생의 위험인자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적극적으로 다음과 같은 노력이 중요합니다.
    - 과식이나 짠음식을 피하고 저지방식, 저콜레스테롤을 섭취할 것.
    - 평소에 자주 혈압을 체크하고 조절할 것
    - 적당한 운동으로 체중을 조절하고 순환기계의 노화를 최대한으로 억제할 것
    - 담배, 술, 커피, 과도한 성생활을 피할 것.
    - 당뇨병 또는 심장병 환자는 조속히 전문가의 치료와 관리를 받을 것.
    - 과로, 긴장 스트레스를 피할 것.

  • 두통, 어지러움, 수족저림 등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 비해 중풍이 발병하기 쉬우므로 자주 전문가에게 진찰과 지도를 받을 것.혈압이 높거나 뚱뚱한 고령자는 겨울밤 화장실이나 옥외출입, 사우나탕 등 급격한 기온변화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할 것.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년기 이후에 일과성 뇌허혈발작이나 뇌혈관장애가 생기면 빨리 전문의에게 문의하여 신속한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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